한 고래 지갑이 최근 30일 동안 바이낸스에서 체인링크(LINK) 38만7830개를 매집해 그노시스 세이프(Gnosis Safe) 지갑으로 옮겼다. 시가로 322만 달러(약 45억원) 규모다.
그노시스 세이프는 정해진 수의 개인키 서명이 모여야 자금을 움직일 수 있는 다중서명 지갑으로, 거래소 밖에서 자금을 보관하거나 공동으로 관리할 때 쓰인다. 이번 매집 내역은 오데일리가 전했다.
지갑 주인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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