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NFT 창업자 1000만달러 유용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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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가 NFT 마켓플레이스 Few and Far 창립자를 투자금 유용 혐의로 기소했다. 투자자 67명에게서 끌어모은 자금은 1000만 달러(약 141억원)를 넘는다.

법무부는 5일(현지시간) 타지 타샤(Taj Tarsha) Few and Far 창립자를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타샤가 투자자들에게서 받은 돈을 도박과 암호화폐 매수, 개인 지출에 쓴 것으로 지목했다.

이 프로젝트가 발행한 FAR 토큰은 출시 이후 99% 넘게 급락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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