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 프로토콜 플래시트레이드(FlashTrade)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창업자 아나스(Anas)는 서비스를 종료하되, 기존 기술 스택을 넘길 인수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아나스는 종료 배경으로 △팀 내부의 심각한 견해차 △암호화폐 이용자 감소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부재를 꼽았다고 우블록체인은 전했다.
아나스는 기술 스택 매각을 추진하는 이유로 FAF 보유자에 대한 보상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다만 인수자 확보 여부와 보상 규모·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