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티멘트 인텔리전스는 비트코인 온체인 거래량이 최근 급증했으며, 네트워크 신규 지갑 수가 일주일간 227만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활성 지갑 수는 75만1000개로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샌티멘트는 콜드카드 지갑 관련 보안 논란 이후 이용자들이 자금을 옮기고 새 지갑을 만들면서 온체인 활동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이 같은 거래량 확대와 대형 보유자의 매수세가 결합될 경우 향후 시장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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