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월 안에 7만 달러(약 9884만원)까지 오를 확률이 예측시장에서 31%로 집계됐다고 블록비츠(BlockBeats)가 9일 속보로 전했다.
예측시장에서 나오는 확률은 특정 사건의 성사 여부를 두고 사고파는 계약 가격을 백분율로 바꾼 값이다. 31%는 참여자들이 8월 내 7만 달러 도달을 3분의 1 미만의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이 확률은 9일 기준 값으로, 산출 주체인 예측시장 운영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예측시장 확률은 계약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함께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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