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맵스 생태계 클레임(Bubblemaps Ecosystem Claim)으로 이름표가 붙은 주소가 943만 버블맵스(BMT)를 게이트(Gate)에 입금했다. 약 18만3000달러(약 2억5800만원) 규모다. BMT는 직전 24시간 동안 약 90% 올랐다.
온체인 분석 계정 Ai姨는 이 주소가 한 달 만에 다시 게이트로 물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최근 1년 사이 이 주소가 단일 토큰을 거래소로 보낸 사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는 것이 Ai姨의 설명이다. 이 내용은 PANews가 9일 보도했다.
BMT의 유통 시가총액은 약 1757만 달러(약 248억원)다. 이번 입금 물량은 유통 토큰의 약 1.4%에 해당한다.
거래소 입금이 곧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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