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창업자는 미국 기업 세전이익의 GDP 대비 비율이 13.2%로 수십년래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우드는 X를 통해 팬데믹 당시 대규모 통화·재정 부양이 기업 이익 증가를 이끌었지만, 현재는 인공지능(AI)과 생산성 향상 도구가 기업의 수익성 방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드는 AI가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초기 단계라며, 향후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과 기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 간 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