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인투자자들이 190억 달러(약 26조9230억원) 규모의 레버리지 인공지능(AI)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서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코스피는 2008년 이후 최악의 급락을 기록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AI ETF 베팅이 시장 급락과 함께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배수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지수가 급락하면 손실도 같은 배율로 확대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