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형 투자자의 40배 레버리지 비트코인(BTC) 숏 포지션이 1792.56 BTC로 늘어나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포지션 가치는 1억1400만 달러(약 1611억원)다.
오데일리는 해당 투자자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숏 포지션 규모를 이같이 확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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