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가 중국전신그룹에 신형 인프라 구축과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PANews에 따르면 청푸보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당위원회 서기 겸 주임은 중국전신그룹을 방문해 과학기술 혁신과 개혁 발전 상황을 점검했다.
청 주임은 정보통신 네트워크와 전국 단위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구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디지털·지능형 제품과 서비스 공급 역량을 높여 디지털 경제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인공지능, 양자 등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혁신 성과의 응용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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