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 단체 블록체인협회가 커스토디아뱅크를 지지하는 법정의견서를 미국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
협회는 지역 연방준비은행이 요건을 갖춘 주 인가 은행의 주계좌 접근을 거부할 수 있는지 대법원이 심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블록체인협회는 하급심 판단이 유지될 경우 연준이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은행 서비스 접근을 사실상 차단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갖게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은 커스토디아의 신청에 대한 답변 기한을 9월 11일까지 연장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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