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약 623만원)선을 넘어섰다.
PANews는 13일 바이비트(Bybit) 시세를 인용해 현물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 정수 단위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같은 시점 현물 금값은 4400.72달러(약 624만원)에 거래됐고, 장중 등락률은 0.17% 하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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