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3억2000만 달러(약 4534억원) 규모 BTC를 옮긴 것으로 보도되며 매도설이 제기됐다.
좀빗은 메타플래닛의 대규모 BTC 이동 이후 회사가 보유분을 줄인 것 아니냐는 관측이 시장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원문 제목에는 회사의 장부상 손실 규모가 14억 달러(약 1조9840억원)로 제시됐다.
좀빗은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메타플래닛 CEO가 X에서 매각은 없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에서 실제 보유 자산 변동으로 이어졌는지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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