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포워드 인더스트리스는 2026회계연도 3분기 69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은 회사가 보유한 솔라나 자산을 미국 일반회계기준에 따라 공정가치로 평가하면서 발생한 손상차손이 주된 원인이다.
회사는 분기 말 기준 약 755만개 SOL을 보유했으며, 주당 SOL 보유량은 전 분기 대비 9% 증가한 0.0730개로 집계됐다.
분기 중에는 SOL 매입과 스테이킹을 통해 50만개 이상을 추가 확보했고, 자사주 250만주를 매입했다.
매출은 SOL 스테이킹과 기타 자금 운용 수익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1080만달러를 기록했다.
8월 3일 기준 회사의 SOL 보유량은 약 780만개, 주당 SOL 보유량은 0.0754개로 늘었다.
실적 발표 후 포워드 인더스트리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3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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