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평가손 11억5000만달러 공개

| 토큰포스트 속보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상반기 보유 비트코인(BTC)에서 11억5000만 달러(약 1조6300억원)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회사의 6월 말 BTC 보유량은 4만3000 BTC로 전해졌다.

더블록은 메타플래닛이 6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보유 BTC에서 이 같은 평가손을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더블록은 회사가 2분기 2823 BTC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이 4만3000 BTC가 됐다고 전했다.

더블록은 메타플래닛의 2분기 BTC 매입액이 약 359억 엔(2억2200만 달러·약 3146억원)이며, BTC당 평균 매입가는 1270만 엔(7만8608달러)이라고 전했다. 전체 BTC 매입 원가는 6592억 엔(40억7000만 달러·약 5조7672억원)으로 보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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