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청, ETH 롱 방어 위해 BAYC 매도 정황

| 토큰포스트 속보

대만 연예인 출신 암호화폐 투자자 황리청(黃立成·Machi Big Brother)이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방어하기 위해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NFT를 손실 매도한 정황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Lookonchain)은 최근 게시물에서 황리청이 최근 한 달 동안 BAYC 34개를 팔아 326 ETH, 약 51만4000달러(약 7억3000만원)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룩온체인은 이 과정에서 399 ETH, 약 63만1000달러(약 8억9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집계했다.

룩온체인은 BAYC #6057이 손실 폭이 가장 컸던 거래라고 전했다. 황리청은 4년 전 해당 NFT를 76.84 ETH에 매수했으나 최근 7.65 ETH에 매도해 약 90% 손실을 본 것으로 룩온체인은 분석했다.

룩온체인은 황리청의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ETH 롱 포지션이 최근 여러 차례 청산됐고, 약 3시간 전에도 추가 청산이 발생해 계정 잔액이 약 8만1000달러(약 1억1000만원) 수준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