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8월 8일로 끝난 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9000건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20만2000건을 7000건 웃돈 수치다.
미 노동부는 13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주간 실업보험 청구 통계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고용시장의 단기 변화를 보여주는 주간 지표로, 금융시장이 금리 경로와 경기 흐름을 가늠할 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다.
이번 발표 이후 미국 금리와 달러, 비트코인(BTC) 가격 반응은 별도 시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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