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4.7%로, 시장 예상치 4.9%를 밑돌았다.
오데일리는 미국 7월 PPI 연간 상승률이 4.7%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PPI는 기업이 생산 단계에서 받는 가격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소비자물가와 통화정책 판단의 선행 지표로 활용된다.
오데일리는 6월 P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5.5%였다고 함께 전했다. 이번 수치가 금리와 달러,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 가격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