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스트래티지(Strategy·MSTR) 보유 확대를 통해 비트코인(BTC) 간접 익스포저를 13% 늘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13일 게시물에서 세계 최대 국부펀드가 MSTR을 통해 BTC 노출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노르웨이가 BTC에 배분하고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스트래티지는 BTC를 대규모로 보유한 상장사로, 해당 주장은 국부펀드가 직접 BTC를 산 것이 아니라 MSTR 지분을 통해 간접 노출이 늘었다는 의미다. 국부펀드의 직접 매입 여부나 산정 기준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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