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HTX가 삼성·네이버 관련 종목 등 6개 USDT 무기한 계약을 상장하고 1~10배 롱·숏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한다.
PANews는 후오비 HTX 공식 공지를 인용해 후오비가 8월 14일 SAMSUNGEM/USDT, HANMI/USDT, NAVER/USDT, LGELECTRONICS/USDT, KODEX200/USDT, VST/USDT 무기한 계약을 상장했다고 전했다.
무기한 계약은 만기일 없이 기초자산 가격을 추종하도록 설계된 파생상품이다. 후오비 HTX는 해당 계약들의 레버리지 범위를 1~10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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