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BitGo)의 2분기 매출이 43억 달러(약 6조97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 활동과 스테이블코인 수요 확대가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비트고가 2분기 매출 급증에도 1900만 달러(약 269억원)의 순손실을 냈다고 전했다. 보도는 회사가 비용 절감과 AI 활용 확대를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비트고는 5000만 달러(약 709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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