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경찰, 거래소 이용 자금세탁 조직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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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론도니아주 수사당국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해 불법 자금을 숨긴 혐의를 받는 조직을 단속했다. 2025년 수사된 한 사건의 피해 규모는 약 574만 달러(약 81억원)로 전해졌다.

Livecoins는 브라질 론도니아주 조직범죄 대응 합동부대(FICCO/RO)가 전자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를 받는 조직을 상대로 체포와 수색 절차를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직은 피해자 계좌에서 옮겨진 불법 자금을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고 매체는 전했다.

Livecoins는 법원이 예방 구속영장 8건과 수색영장 18건을 발부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 계좌와 은행 계좌 등 관련 자산 동결도 허가했다고 전했다. 법원 조치에는 증권 계좌뿐 아니라 조사 대상자의 자동차와 선박 압류도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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