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레이더가 마스코인(MARSCOIN)을 추격 매수했다가 2시간 만에 11만700달러(약 1억5660만원) 손실을 본 것으로 관측됐다.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Lookonchain)은 트레이더 0xacbf가 자오창펑(CZ) 바이낸스 공동창업자의 마스코인 4444개 소각 이후 13만3000달러(약 1억8820만원) 상당의 USDT로 마스코인 615만개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이후 CZ가 커뮤니티의 과도한 해석을 피하기 위해 공개주소 사용을 중단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마스코인 가격이 90% 넘게 급락했다고 룩온체인은 전했다.
룩온체인은 해당 트레이더가 보유한 마스코인 615만개를 전량 2만2400달러(약 3170만원)에 매도해 2시간 만에 11만700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