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가 월간 150억 달러(약 21조2000억원) 손실 이후 대규모 부채 스와프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제인 스트리트의 부채 재조정이 AI 관련 시장 변동성과 위험 관리 부담을 드러낸 사례라고 전했다. 월간 손실 규모는 150억 달러로 제시됐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번 손실이 AI 관련 투자와 시장 변동성 속에서 발생했으며, 제인 스트리트가 146억 달러(약 20조7000억원) 규모의 사모 부채 재조정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제인 스트리트가 7월 약 150억 달러 손실을 냈고 AI 관련 주식 손실이 부담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에서 부채 스와프가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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