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해상 교통량이 미국과 이란의 휴전 만료를 앞두고 새 저점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CNBC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월요일 만료될 예정이지만, 양측의 합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보도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이 새 저점으로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꼽힌다. 다만 이번 교통량 급감이 실제 유가와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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