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BitMart) 창업자가 중국어 공식 계정이 도용됐으며 관련 게시물은 직원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비트마트 창업자가 중국어 공식 계정 도용 사실을 언급하고, 해당 내용은 직원이 게시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안은 거래소 공식 채널을 둘러싼 보안 문제로, 계정 복구 여부나 추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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