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휘발유 판매량이 정유 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 여파로 2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판매량 감소폭이 20%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정유소 가동이 드론 공격으로 차질을 빚으면서 국내 공급량이 줄어든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피해 정유소나 공격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브리핑은 이 같은 정유 시설 가동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 세계 시장과 경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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