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체인 런칭패드 프린터(Printr)가 오는 31일 모든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예고했던 토큰 발행 행사(TGE)와 에어드랍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프린터는 이 같은 폐쇄 방침을 밝혔다고 더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전했다. 프린터는 여러 블록체인에서 동시에 토큰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옴니체인 런칭패드다.
프린터는 지난해 10월 450만 달러(약 63억7500만원) 규모 자금을 조달했다. 더디파이언트에 따르면 프린터가 벌어들인 전체 수수료의 84%는 단 한 달 동안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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