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약 9050만원)를 웃돌았지만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18일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 위에서 거래되는 동안 주요 알트코인 다수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시장 전반이 함께 오르기보다 비트코인과 일부 개별 종목으로 매수세가 갈린 흐름이다.
코인데스크는 채굴업체들이 AI 사업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분기 동안 연산력을 5분의 1 줄였다고 전했다. 채굴 인프라 일부가 AI 컴퓨팅 수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베니스(Venice) 토큰은 회사가 연환산 매출 1억 달러(약 1414억원)를 넘었다고 밝힌 뒤 10% 상승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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