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상장사 징바오테크(Zhibao Technology)가 1억5470만 달러(약 2188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 PIPE 조달을 완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징바오테크가 비트코인 PIPE 조달을 마쳤고, 이에 따라 BTC 보유량이 2380개 늘었다고 전했다.
PIPE는 상장사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지분이나 증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이번 보도는 상장사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 사례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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