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달러가 캐나다달러 대비 1.3877캐나다달러까지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를 일시 유예했다는 소식이 환율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트럼프 대통령이 50% 캐나다 관세를 보류하면서 미 달러가 1.3877캐나다달러까지 밀렸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번 유예가 당장의 무역 긴장을 낮췄지만 미·캐나다 관계의 불안정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했다.
다만 관세 유예가 실제 가격, 거래량,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