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기업 유수(宇树)가 상장 첫 반일 거래에서 486% 올랐다. 같은 시간 중국 A주 주요 기술주 지수는 큰 폭으로 밀렸다.
블록비츠는 19일 유수가 상장 첫 반일에 486% 상승했다고 전했다. A주 창업판지수는 5% 가까이 내렸고, 과창50지수는 6% 넘게 하락한 것으로 보도됐다.
창업판지수와 과창50은 중국 성장주·기술주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수다. 유수의 상장 초반 급등과 주요 기술주 지수 하락이 같은 장중에 나타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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