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배 레버리지로 솔라나(SOL) 롱 포지션을 잡은 고래가 포지션 절반을 차익실현한 것으로 관측됐다.
딥차오 테크플로우(深潮 TechFlow)는 해당 고래가 10일간 누적 96만 달러(약 13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는 온체인 고래 포지션 변화로 포착된 사례다. 보도된 차익실현이 SOL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