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년물 국채금리가 입찰을 앞두고 10bp 하락했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미국 20년물 국채금리가 입찰 전 10bp 내렸다고 보도했다. 마켓워치(MarketWatch)는 미 재무부가 160억 달러(약 22조5920억원) 규모의 20년물 국채 입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발행 일정을 앞두고 장기물 금리 변동성에 대한 시장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켓워치는 기존 20년물 국채 수익률이 18일 미국 시장에서 5.28% 부근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이번 금리 하락이 실제 위험자산 가격이나 크립토 자금흐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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