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매도자 소진 지표가 10년래 최저 수준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 X 계정은 19일 게시물에서 BTC가 6만8000달러를 넘어섰고 매도자 소진이 10년래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매도자 소진 지표는 시장의 매도 압력 변화를 가늠하는 지표로 언급되지만, 해당 게시물은 구체적인 산출 방식이나 기준 시각을 함께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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