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0일 6만9000달러를 돌파하고 이더리움(ETH)이 2264달러까지 오르면서 암호화폐 파생시장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BTC가 24시간 기준 7.8% 상승해 6만9000달러 선을 넘어섰고, ETH는 18.4% 오른 2264달러까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전체 암호화폐 파생시장 청산 규모는 30억 달러(약 4조1730억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가격 급등과 청산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파생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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