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대규모로 공습해 최소 12명이 숨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AP통신(AP)도 현지 당국과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를 인용해 러시아가 키이우 여러 지역을 타격했고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20일 보도에서 이번 공습이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확대 논의와 추가 충돌 우려 속 위험자산 변동성 변수로 거론됐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암호화폐 가격이나 거래량, 위험자산 심리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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