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토큰화 자산 전통 펀드 편입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토큰화 단기금융시장 펀드를 ETF와 뮤추얼펀드 안에 보유 자산이나 담보로 넣는 방안을 추진한다. 미국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상품을 전통 펀드에 쓰는 첫 규제 승인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게시된 서한과 회사 임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의 계획은 기존 펀드 투자자가 별도로 토큰화 자산을 선택하지 않아도 포트폴리오 안에 해당 자산이 포함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프랭클린템플턴의 프랭클린 온체인 미국 정부 머니 펀드(FOBXX)는 벤지(BENJI) 토큰으로 표시되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다. 프랭클린템플턴은 4월 30일 발표자료에서 벤지 운용자산이 4월 29일 기준 19억8000만 달러(약 2조7542억원)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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