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천(Justin Sun) 트론(TRON) 창업자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WLFI) 관련 개인 청구가 공개 법정에서 심리되는 절차로 남게 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손위천의 발언을 인용해 법원이 WLFI 관련 개인 청구를 공개 법정에서 계속 심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더블록(The Block)은 관련 보도에서 손위천이 WLFI 토큰 동결과 거버넌스 제안 투표권 제한을 문제 삼았다고 전했다. 더블록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측이 손위천의 주장을 근거 없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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