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빈 화성개(MARVIN火星狗)가 토큰 40%를 재매입해 소각하고 최종 유통량을 1억개로 낮추는 토큰 디플레이션 결의를 발표했다.
오데일리(Odaily)는 마빈 화성개가 재매입 물량을 CZ 주소와 블랙홀 주소로 보내 소각하는 내용의 토큰 디플레이션 결의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제시된 최종 목표 유통량은 1억개다.
이번 소각의 구체적 집행 일정과 거래 해시는 보도에 언급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