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 애스터서 달러원 전통자산 영구계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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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WLFI)이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애스터(Aster)에 달러원(USD1) 결제 전통자산 영구계약 시장을 열었다.

대만 블록체인 매체 동구(BlockTempo)는 애스터가 달러원을 전통자산 영구계약의 독점 결제 자산으로 적용하고, 기존 테더(USDT) 병행 결제를 대체한다고 전했다. 애스터는 모든 전통자산 영구계약의 결제 자산으로 달러원을 독점 적용하고 기존 테더 병행 결제를 대체한다고 밝혔다.

첫 달러원 결제 시장으로는 원유 관련 CLUSD1·BZUSD1, 금 관련 XAUUSD1, 은 관련 XAGUSD1 거래쌍이 제시됐다. 애스터의 초기 수수료는 달러원 거래쌍 기준 테이커 1bp, 메이커 -0.5bp로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애스터는 달러원 통합 협력을 발표했으며, 금·은·원유 영구계약에 달러원이 결제 자산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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