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1.31달러 선을 넘으며 주간 31%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시간 상승률은 발제 자료에서 18%, 관련 보도에서는 24%로 제시돼 집계 기준에 차이가 있다.
비에스씨뉴스(BSCN)는 XRP가 8월 20일 1.31달러까지 오르고 주간 기준 31%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집계를 인용해 24시간 거래량이 250% 늘어난 62억4000만 달러(약 8조7048억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하리안바시스(Harianbasis)는 미국 현물 XRP ETF에 8월 18일 약 581만 달러(약 8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해당 유입액이 XRP 전체 시가총액과 비교하면 0.01% 미만이라고 전했다.
원문은 단기 가격 돌파와 ETF 유입, 기술적 해석을 함께 다뤘지만, 500% 추가 상승 여부는 전망성 주장에 해당한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추가 상승이나 거래량 확대 흐름으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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