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1일 오후 5시께 한국시간 기준 한때 7만9515달러(약 1억1092만원)까지 오르며 스트래티지(Strategy)의 BTC 보유분이 평가이익 구간에 들어섰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BTC가 7만9515달러를 회복하면서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84만개 넘는 BTC 평가손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 가격 반등으로 스트래티지의 대규모 BTC 보유분이 손실 구간을 벗어났다는 내용이다.
스트래티지는 대규모 BTC를 보유한 상장사로, BTC 가격 변동에 따라 보유분 평가손익도 함께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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