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클로버리프 수억달러 투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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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가 데이터센터 전력 개발업체 클로버리프 인프라스트럭처(Cloverleaf Infrastructure)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클로버리프 투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거래 규모가 수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거래는 빠르면 21일(현지시간) 발표될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논의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전략과 맞물려 있다고 보도했다. 클로버리프는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전력 공급과 부지를 확보하도록 돕는 업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엔비디아가 앞서 Lancium과 소프트뱅크 산하 SB 에너지(SB Energy) 등 다른 전력 개발업체에도 자금을 투입해 왔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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