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5월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 6억6000만 배럴의 통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매체 CNBC(CNBC)는 미 중부사령부(U.S. Central Command)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하지만 미군이 원유 수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가 해상으로 이동하는 핵심 통로다. CNBC는 미군 지원 아래 원유가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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