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Ray Dalio)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 창업자가 비트코인(BTC)과 금을 미국 부채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달리오가 미국 정부 부채 위기를 경고하며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BTC와 금의 역할을 거론했다고 전했다. 관련 보도에서는 달리오가 미국 재정 적자와 부채 부담이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다고 전했다.
블록비츠는 달리오가 금과 BTC를 법정화폐와 채권 등 현금성 자산의 대안으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달리오는 BTC보다 금을 더 선호한다는 입장도 함께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된 발언이 실제 BTC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