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SAND)가 무한 발행 취약점 의심 제기 이후 짧은 시간 10% 넘게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샌드에서 무한 발행 취약점으로 의심되는 문제가 제기됐고, 가격이 단기 10% 넘게 내렸다고 전했다.
무한 발행 취약점은 토큰 공급량이 통제되지 않고 늘어날 수 있다는 의혹과 연결되는 사안이다. 취약점 실제 존재 여부와 추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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