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유지한 단일 주소가 처음으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관측됐다. 실현 이익은 940만 달러(약 130억원)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딥차오 테크플로(TechFlow)는 뉴스레터에서 해당 주소가 ETH 롱 포지션을 일부 정리하며 차익을 실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를 온체인 매수세가 둔화되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거래가 ETH 가격과 거래량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