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 선물 실계정 '주주진(韭韭金)'이 비트코인(BTC) 250개 규모 숏 포지션을 정리하며 346만 달러(약 48억원)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계정이 바이낸스 선물 실계정에서 250BTC 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보도했다. 손실 규모는 346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번 거래는 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대형 숏 포지션이 정리된 사례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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