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9455달러까지 올라 3개월 최고치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지난 21일 장중 7만9455달러까지 올라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주 저점권에서 20% 넘게 반등하며 8만 달러선에 근접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BTC 상승 배경으로 유동성 개선 기대, 달러 약세, 숏커버, 현물 자금 유입을 제시했다.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환매 확대 방침이 장기금리 하락 기대를 자극했고, 달러 약세도 매수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했다.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된 점도 수급 배경으로 꼽혔다. 우블록체인은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품에 5억2000만 달러(약 7207억원)의 순유입이 있었다고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8만 달러선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지속 여부를 단기 확인 지점으로 제시했다. 잭슨홀 심포지엄 발언도 금리와 달러 기대에 영향을 줄 재료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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